영천시, 명품행정 올해 ‘기관수상’ 57개... 역대 최다 경신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26(화) 16:43

농업·경제·문화·행정 등 분야별 맞춤 시책 추진 성과
[스쿨iTV]영천시(시장 최기문)가 2023년 시정 추진에 대해 57개 기관표창(12. 22.기준)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46건 대비 24% 상승한 수치다. 성과금도 10억여 원(특별조정교부금 3억 7천만 원, 특별교부세 2억 원, 상 사업비 3억8천2백만 원, 시상금 5천5백만 원 등)을 확보했다.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중앙부처와 경북도로부터 받은 수상이 52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등 외부 기관서 5건을 수상했다.
수상 내용도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재정, 투자유치, 일자리, 혁신, 에너지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 실적을 인정받아 시정 역량이 전체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평소 정부와 상급 기관 정책을 영천시에 맞게 적극적으로 연계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미래 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한 지역발전 추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시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분야별 수상 실적을 살펴보면 농업분야서 △경북도 농정 평가 우수상(10년 연속 수상) △과수산업 육성 시책 최우수상(5년 연속 수상) △농식품 수출 정책 우수상(4년 연속수상)을 수상하며 체계적인 농업정책 방향 수립과 고품질 및 친환경농업 육성, 6차산업 활성화, 과실 전문 생산단지 기반 조성, 맞춤형 수출 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서 영천 농업의 위상을 떨쳤다.
경제·산업분야서는 △고용노동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상반기 지방 물가 안정 관리 추진 실적 평가 최우수상 △경북도 에너지 대상 대상 △경북도 투자유치 평가 대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2023년 상반기 고용률 67.6%(경북도 내 시부 1위, 전국 시부 4위), 청년 고용률 48.3%의 성과로 일자리 창출 우수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화·복지분야서는 △시군 문화유산 평가 최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여성가족부 아이돌봄 서비스 평가 우수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 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보건 분야서 △보건복지부 장애인 건강 보건 관리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치매극복 관리 사업 성과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분야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분석 우수기관 선정(경북도 내 시부 유일) △국토교통부 대중교통 경영 서비스 및 시책평가 우수상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상(경북도 내 유일) △규제개혁 추진 실적 시군평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행정과 시민 불편 해소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재정의 건정성, 효율성, 계획성 등을 평가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분석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 투자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전반적인 재정 지표가 크게 향상된 점을 인정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우리 시가 작년의 수상 기록을 넘어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영천발전에 힘을 모아준 덕분.”이라며 “ 2024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고, 대구 도시철도 연장,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이전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46건 대비 24% 상승한 수치다. 성과금도 10억여 원(특별조정교부금 3억 7천만 원, 특별교부세 2억 원, 상 사업비 3억8천2백만 원, 시상금 5천5백만 원 등)을 확보했다.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중앙부처와 경북도로부터 받은 수상이 52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등 외부 기관서 5건을 수상했다.
수상 내용도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재정, 투자유치, 일자리, 혁신, 에너지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 실적을 인정받아 시정 역량이 전체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평소 정부와 상급 기관 정책을 영천시에 맞게 적극적으로 연계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변화하는 미래 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한 지역발전 추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시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분야별 수상 실적을 살펴보면 농업분야서 △경북도 농정 평가 우수상(10년 연속 수상) △과수산업 육성 시책 최우수상(5년 연속 수상) △농식품 수출 정책 우수상(4년 연속수상)을 수상하며 체계적인 농업정책 방향 수립과 고품질 및 친환경농업 육성, 6차산업 활성화, 과실 전문 생산단지 기반 조성, 맞춤형 수출 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서 영천 농업의 위상을 떨쳤다.
경제·산업분야서는 △고용노동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상반기 지방 물가 안정 관리 추진 실적 평가 최우수상 △경북도 에너지 대상 대상 △경북도 투자유치 평가 대상 등을 수상했다. 특히 2023년 상반기 고용률 67.6%(경북도 내 시부 1위, 전국 시부 4위), 청년 고용률 48.3%의 성과로 일자리 창출 우수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화·복지분야서는 △시군 문화유산 평가 최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여성가족부 아이돌봄 서비스 평가 우수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 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보건 분야서 △보건복지부 장애인 건강 보건 관리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치매극복 관리 사업 성과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분야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분석 우수기관 선정(경북도 내 시부 유일) △국토교통부 대중교통 경영 서비스 및 시책평가 우수상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상(경북도 내 유일) △규제개혁 추진 실적 시군평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행정과 시민 불편 해소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재정의 건정성, 효율성, 계획성 등을 평가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분석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 투자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전반적인 재정 지표가 크게 향상된 점을 인정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우리 시가 작년의 수상 기록을 넘어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영천발전에 힘을 모아준 덕분.”이라며 “ 2024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고, 대구 도시철도 연장,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이전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