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북후면 이정석 면장, 30년 공직 생활 마지막 이장회의 주재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29(금) 10:18

살기 좋은 지역사회 구현에 일조 밝혀 눈길!
[스쿨iTV]안동시 북후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정석)는 이달 26일 주요 시정 및 생활정보를 알리고 지역 현안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2023년도 마지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장, 김두식 파출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시정 안내, 감사패 전달,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시정 홍보 내용은 ▲클린시티 조성 협력 강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모금 협조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등이다.
북후면은 지난 7월 이정석 면장이 취임한 이래, 이장단과 직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주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8월 집중호우 시 북후면장을 중심으로 24시간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 체, 이장 연락망을 통해 피해 접수 안내와 지원이 이뤄지고 실시간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받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복구 과정에 반영했다.
아울러 지난주에는 이장단과 소통을 통한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특히, 이날 회의가 끝난 후 연곡2리 주민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기리며 고마운 마음과 뜻이 담긴 감사패와 함께 작은 선물을 전달해 30여 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의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정석 북후면장은 “지방행정은 주민을 근본으로 해야 하며, 주민이 필요할 때 어려움과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힘이 돼야 한다.”라며 “행정기관과 주민의 가교역할 담당하는 이장 협의회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지혜와 힘을 모아‘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북후’로 자리매김하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작지만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장, 김두식 파출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시정 안내, 감사패 전달,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시정 홍보 내용은 ▲클린시티 조성 협력 강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모금 협조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등이다.
북후면은 지난 7월 이정석 면장이 취임한 이래, 이장단과 직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주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8월 집중호우 시 북후면장을 중심으로 24시간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 체, 이장 연락망을 통해 피해 접수 안내와 지원이 이뤄지고 실시간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받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복구 과정에 반영했다.
아울러 지난주에는 이장단과 소통을 통한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 지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특히, 이날 회의가 끝난 후 연곡2리 주민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기리며 고마운 마음과 뜻이 담긴 감사패와 함께 작은 선물을 전달해 30여 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의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정석 북후면장은 “지방행정은 주민을 근본으로 해야 하며, 주민이 필요할 때 어려움과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힘이 돼야 한다.”라며 “행정기관과 주민의 가교역할 담당하는 이장 협의회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지혜와 힘을 모아‘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북후’로 자리매김하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작지만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