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 경북교육청 최초 재택당직근무 시행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29(금) 16:50

[사진] 예천교육지원청 조감도
[스쿨iTV]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 내년 1월부터 당직 근무를 재택당직 체제로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월 9일 「경북도 교육감 소속 공무원 당직 및 비상근무 규칙」을 일부 개정해 재택당직 운영 대상 기관을 직속 기관 및 학교서 당직 근무 대상 인원이 적은 교육지원청으로 확대실시키로 했다.
우리 교육지원청서는 최근 남성 직원 감소에 따른 잦은 숙직 업무 도래로 피로도 가중 및 대체 휴무로 인한 업무 공백 등을 최소화 하고자 경북교육청 산하 22개 교육지원청 중 최초로 재택당직으로 전면 전환한다. 재택당직으로 교직원의 당직 업무 부담 경감, 업무 집중력 향상 등 업무 여건 전반의 개선을 통한 복지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이창희 교육장은 “재택당직 근무로 직원들의 당직 근무 부담이 완화되고 예산 절감과 업무 공백도 줄어들 것이다.”라며, “앞으로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1월 9일 「경북도 교육감 소속 공무원 당직 및 비상근무 규칙」을 일부 개정해 재택당직 운영 대상 기관을 직속 기관 및 학교서 당직 근무 대상 인원이 적은 교육지원청으로 확대실시키로 했다.
우리 교육지원청서는 최근 남성 직원 감소에 따른 잦은 숙직 업무 도래로 피로도 가중 및 대체 휴무로 인한 업무 공백 등을 최소화 하고자 경북교육청 산하 22개 교육지원청 중 최초로 재택당직으로 전면 전환한다. 재택당직으로 교직원의 당직 업무 부담 경감, 업무 집중력 향상 등 업무 여건 전반의 개선을 통한 복지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이창희 교육장은 “재택당직 근무로 직원들의 당직 근무 부담이 완화되고 예산 절감과 업무 공백도 줄어들 것이다.”라며, “앞으로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