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1. 08(월) 09:21

[사진] 제1공영주차장
주차공간 80면 확보로 주차난 해소에 기여, 주차타워 조성 추진
[스쿨iTV]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도청 신도시 중심상가 지역에 임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해 이달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임시1 공영주차장(산합리 1419번지)이 38면, 임시2 공영주차장(산합리 1435번지)이 42면 규모로, 총 80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했다.
신도시 중심상가 지역은 총 21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어 주차 공간 부족 및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토지소유자인 경북개발공사와 협의를 통해 2025년까지 무상대부 계약을 체결, 주민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임시 공영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
한편, 예천군은 도비 70억 원 포함 사업비 약 140억 원으로 현재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310면 규모의 주차타워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타워 건축 시 발생할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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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2 공영주차장 |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임시1 공영주차장(산합리 1419번지)이 38면, 임시2 공영주차장(산합리 1435번지)이 42면 규모로, 총 80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했다.
신도시 중심상가 지역은 총 21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어 주차 공간 부족 및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토지소유자인 경북개발공사와 협의를 통해 2025년까지 무상대부 계약을 체결, 주민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임시 공영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
한편, 예천군은 도비 70억 원 포함 사업비 약 140억 원으로 현재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310면 규모의 주차타워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타워 건축 시 발생할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