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이달부터 이장 수당 10만원 인상 지급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1. 28(일) 15:47

[스쿨iTV]의성군은 이달부터 마을 안전을 관리하고 주민 복지 안내를 위해 활동하는 이장들 사기진작을 위해 1월부터 기본수당을 30만 원서 40만 원으로 인상 지급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시스템 종합대책’으로 읍면의 안전관리 기능이 강화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이장의 역할이 커진데 따른 것이라고 군 담당자는 말했다.
이장은 행정과 지역주민과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각종 사업 신청 홍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군 행정시책 전달, 주민 불편 사항 해소 건의 등 다양한 분야서 행정의 보조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의성군에는 현재 400명의 이장이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임기는 마을마다 다르나 보통 3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인해 2024년도 당초 예산 편성 시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해야 하는 어려운 현실이었지만, 갈수록 이장의 역할과 의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인상하게 됐다며, 이장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국가안전시스템 종합대책’으로 읍면의 안전관리 기능이 강화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이장의 역할이 커진데 따른 것이라고 군 담당자는 말했다.
이장은 행정과 지역주민과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각종 사업 신청 홍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군 행정시책 전달, 주민 불편 사항 해소 건의 등 다양한 분야서 행정의 보조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의성군에는 현재 400명의 이장이 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임기는 마을마다 다르나 보통 3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인해 2024년도 당초 예산 편성 시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해야 하는 어려운 현실이었지만, 갈수록 이장의 역할과 의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인상하게 됐다며, 이장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