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신규임용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1. 29(월) 09:34

새내기 공무원 앞에서 끌어 주고 뒤에서 밀며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이달 26일(금) 중회의실서 올해 신규 공무원 3명과 선배 공무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업무에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을 가졌다.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링)란 멘토(mentor)와 멘티(mentee)가 한팀이 돼, 임용일로부터 1년간 멘토-멘티 간 상호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선배 공무원들의 노하우 및 업무 지식을 전수받는 제도이다.
김유희 교육장은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신규 공무원들에게 지도·조언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주고, 후배 공무원들은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 익혀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적응해 영양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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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링)란 멘토(mentor)와 멘티(mentee)가 한팀이 돼, 임용일로부터 1년간 멘토-멘티 간 상호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선배 공무원들의 노하우 및 업무 지식을 전수받는 제도이다.
김유희 교육장은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신규 공무원들에게 지도·조언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 주고, 후배 공무원들은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 익혀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적응해 영양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