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성과관리 종합평가로 군정 효율성 및 책임성 제고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1. 29(월) 17:38

[스쿨iTV]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달 29일 2월 확대간부회의 시‘2023년 영양군 성과 관리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7개 우수부서를 시상 했다고 밝혔다.
영양군 성과 관리 종합평가는 주요 업무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성과 관리에 대한 자체종합평가로 군정 효율성과 책임성 제고 필요성에서 2021년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평가대상은 본청 및 직속 기관, 사업소 17개 부서(의회 사무과 제외)이며, 실적 기간은 2023년도 1년간으로 평가는 정량, 정성, 가감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평가서 성과평가 우수부서는 최우수 종합민원과, 우수 자치행정과, 농업기술센터, 장려 건설안전과, 기획예산실, 재무과 등 총 6개 부서가 선정됐으며 산림녹지과는 전년대비 6계단 도약해 노력상을 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중앙 및 경북도 주요 시책 평가와 연계한 성과 관리 종합평가는 군정 현안 및 역점사업의 실행력을 군민 관점서 평가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도 평가실적 향상에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영양군 성과 관리 종합평가는 주요 업무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성과 관리에 대한 자체종합평가로 군정 효율성과 책임성 제고 필요성에서 2021년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평가대상은 본청 및 직속 기관, 사업소 17개 부서(의회 사무과 제외)이며, 실적 기간은 2023년도 1년간으로 평가는 정량, 정성, 가감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평가서 성과평가 우수부서는 최우수 종합민원과, 우수 자치행정과, 농업기술센터, 장려 건설안전과, 기획예산실, 재무과 등 총 6개 부서가 선정됐으며 산림녹지과는 전년대비 6계단 도약해 노력상을 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중앙 및 경북도 주요 시책 평가와 연계한 성과 관리 종합평가는 군정 현안 및 역점사업의 실행력을 군민 관점서 평가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도 평가실적 향상에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