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2024 울릉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1. 30(화) 09:56

꿈 ‧ 소통 ‧ 따뜻함이 있는 청정 울릉교육 실현
[스쿨iTV]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은 이달 29일(월) 15:00 관내 유·초·중·고 교장, 교감, 교사, 사립유치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울릉교육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울릉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2024년‘꿈·소통·따뜻함이 있는 청정 울릉교육’이라는 비전과‘삶과 하나되는 교육 과정, 힘이 되는 미래 교육, 모두에게 따뜻함을 주는 학교, 교육공동체를 위한 교육지원’이라는 4가지 정책 방향에 따른 세부 추진 과제에 대해 안내했고 더불어 학교 현장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특색사업으로‘▲울릉인으로 바로 서기, ▲울릉 바로 알기, ▲울릉 바로 지키기’등의 전략을 통해「내 고장 울릉 섬마을 사랑 교육」을 실현하고, 독도 바로 알기, 독도 체험 활동 운영, 우리 땅 독도 알리기 활동을 통해「우리 땅 독도 수호! 맞춤형 독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 외에 2024학년도 유아교육계획, 초중고 교육과정 공모사업,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울릉군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달라지는 정책의 신속한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학교 자율 및 책임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올해는 초등학교 1~2학년부터 2022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해다. 변화하는 정책과 교육 환경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맞춰 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노력하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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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2024년‘꿈·소통·따뜻함이 있는 청정 울릉교육’이라는 비전과‘삶과 하나되는 교육 과정, 힘이 되는 미래 교육, 모두에게 따뜻함을 주는 학교, 교육공동체를 위한 교육지원’이라는 4가지 정책 방향에 따른 세부 추진 과제에 대해 안내했고 더불어 학교 현장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특색사업으로‘▲울릉인으로 바로 서기, ▲울릉 바로 알기, ▲울릉 바로 지키기’등의 전략을 통해「내 고장 울릉 섬마을 사랑 교육」을 실현하고, 독도 바로 알기, 독도 체험 활동 운영, 우리 땅 독도 알리기 활동을 통해「우리 땅 독도 수호! 맞춤형 독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 외에 2024학년도 유아교육계획, 초중고 교육과정 공모사업,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울릉군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달라지는 정책의 신속한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학교 자율 및 책임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올해는 초등학교 1~2학년부터 2022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해다. 변화하는 정책과 교육 환경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맞춰 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노력하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