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호명읍 승격 기념식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2. 01(목) 08:37

114년 호명면 시대 마무리... “호명읍”으로 새 출발!
[스쿨iTV]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1일(목) 오후 2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서 주요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명읍 승격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명면이 114년 만에 읍으로 승격되면서 도청소재지로서 상징성을 갖게 됨에 따라,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호명읍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식은 성악 4중창 공연으로 시작해 읍 승격 추진 경과보고, 기념 영상 시청, 초대 호명 읍장 임용장 수여, 읍 승격 축하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종복 호명읍 승격 추진위원장은 호명 읍 승격 캠페인, 서명운동을 추진하며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읍 승격 조기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으며, 이소영(글로살기 작가)씨는「2023 예천발전 정책 제안 공모(호명읍 발전 방안)」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상패를 받았다.
‘예천의 중심 호명!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을 다짐하는 레이저 영상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1부 행사가 끝나고 2부 행사에는 ‘군수와 대화의 시간’을 진행해 호명읍 발전 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학동 군수는 “호명읍 승격을 위해 애쓰신 읍 승격추진위원회 위원분을 비롯해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호명읍 정주 여건 개선에 더욱 힘써 호명을 희망의 씨앗으로 삼아 인구 10만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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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호명면이 114년 만에 읍으로 승격되면서 도청소재지로서 상징성을 갖게 됨에 따라,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호명읍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식은 성악 4중창 공연으로 시작해 읍 승격 추진 경과보고, 기념 영상 시청, 초대 호명 읍장 임용장 수여, 읍 승격 축하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종복 호명읍 승격 추진위원장은 호명 읍 승격 캠페인, 서명운동을 추진하며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읍 승격 조기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으며, 이소영(글로살기 작가)씨는「2023 예천발전 정책 제안 공모(호명읍 발전 방안)」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상패를 받았다.
‘예천의 중심 호명!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을 다짐하는 레이저 영상 퍼포먼스를 마지막으로 1부 행사가 끝나고 2부 행사에는 ‘군수와 대화의 시간’을 진행해 호명읍 발전 방안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학동 군수는 “호명읍 승격을 위해 애쓰신 읍 승격추진위원회 위원분을 비롯해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호명읍 정주 여건 개선에 더욱 힘써 호명을 희망의 씨앗으로 삼아 인구 10만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