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 소통·공감의 날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2. 01(목) 20:27

직원 역량도 up, 직장 행복도 up
[스쿨iTV]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권오규)은 이달 1일(목) 3층 북카페서 2월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날은 본관, 분관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 공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직장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생일자 축하 ▲전 직원 청렴 서약식 ▲이야기 톡톡 ▲ 사회적 및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적 및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경북도 시각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윤주애 강사가‘생각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실시했으며, 장애라는 '차이'로 발생하는 차별과 편견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했다.
권오규 관장은“다름이 인정받고, 차이가 존중받아야 조직과 사회가 발전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 직원의 다양한 재능과 업무 역량이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날은 본관, 분관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 공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직장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생일자 축하 ▲전 직원 청렴 서약식 ▲이야기 톡톡 ▲ 사회적 및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적 및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경북도 시각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윤주애 강사가‘생각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실시했으며, 장애라는 '차이'로 발생하는 차별과 편견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했다.
권오규 관장은“다름이 인정받고, 차이가 존중받아야 조직과 사회가 발전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 직원의 다양한 재능과 업무 역량이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행복한 직장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