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이순호 교육장, 한국장애인부모회에 500만원 기부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2. 05(월) 16:35

[스쿨iTV]안동교육지원청 이순호 교육장은 이달 5일, 한국장애인부모회 안동시지부(회장 김원화)에 장애 학생들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순호 교육장은 이달 29일 명예퇴직을 앞두고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공직자로서 생활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이순호 교육장은 1987년 교직 생활을 시작해 교사, 교육연구사, 장학사, 교감, 교육지원과장, 교장 등을 두루 거치며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꽃동네로 신혼 여행을 다녀오는 등 재직기간 내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기부 등 꾸준한 선행을 실천해 왔다.
김원화 회장은“교육장은 항상 밝은 표정으로 우리 아이들을 대해 주시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신다. 평소에도 꾸준히 기부해 주셨는데 이번 기부금도 장애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호 교육장은 “공직 생활을 정리하며 교육 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준비하고 있었다. 장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늘 밝은 모습으로 교육받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순호 교육장은 이달 29일 명예퇴직을 앞두고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공직자로서 생활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이순호 교육장은 1987년 교직 생활을 시작해 교사, 교육연구사, 장학사, 교감, 교육지원과장, 교장 등을 두루 거치며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꽃동네로 신혼 여행을 다녀오는 등 재직기간 내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기부 등 꾸준한 선행을 실천해 왔다.
김원화 회장은“교육장은 항상 밝은 표정으로 우리 아이들을 대해 주시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신다. 평소에도 꾸준히 기부해 주셨는데 이번 기부금도 장애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호 교육장은 “공직 생활을 정리하며 교육 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준비하고 있었다. 장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늘 밝은 모습으로 교육받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