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설 명절 전 공사현장 안전점검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2. 08(목) 08:52

[스쿨iTV]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이달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와 교직원 연립관사 신축현장 안전 점검을 했다.
고령교육지원청은 평소 학교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나, 설 연휴로 인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공사 현장에 긴급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옹벽이 붕괴돼 복구 중인 쌍림중학교 현장과 지상 4층으로 건립되는 교직원 연립관사 신축공사 현장을 선정해 실시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위험 시설은 즉시 보완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은 사전에 제거하도록 했다.
김호상 교육장은 “설 연휴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공사 현장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며,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고령교육지원청은 평소 학교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나, 설 연휴로 인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공사 현장에 긴급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옹벽이 붕괴돼 복구 중인 쌍림중학교 현장과 지상 4층으로 건립되는 교직원 연립관사 신축공사 현장을 선정해 실시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위험 시설은 즉시 보완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은 사전에 제거하도록 했다.
김호상 교육장은 “설 연휴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공사 현장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며,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