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2. 23(금) 19:35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양지사 매각 반대 촉구 건의문 채택
[스쿨iTV]영양군의회(의장 김석현)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90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서는 조례안 의결과 함께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및 영양군의회 입법 고문이 선임된다.
아울러 우승원 의원 외 6인이 공동 발의한‘한국국토정보공사 영양지사 매각 반대 촉구 건의문’을 채택,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양지사 매각 방침을 즉각 철회토록 촉구했다.
또한, 회계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등 3명을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으로 선임하고 의회 운영 및 각종 의안 심사·처리에 따른 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영양군의회 입법 고문을 위촉할 예정이다.
김석현 의장은 “지역 실정을 외면하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양지사 매각 방침을 규탄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영양군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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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서는 조례안 의결과 함께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및 영양군의회 입법 고문이 선임된다.
아울러 우승원 의원 외 6인이 공동 발의한‘한국국토정보공사 영양지사 매각 반대 촉구 건의문’을 채택,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양지사 매각 방침을 즉각 철회토록 촉구했다.
또한, 회계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등 3명을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으로 선임하고 의회 운영 및 각종 의안 심사·처리에 따른 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영양군의회 입법 고문을 위촉할 예정이다.
김석현 의장은 “지역 실정을 외면하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양지사 매각 방침을 규탄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영양군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