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현장 체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2. 29(목) 09:53

경북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 전경
교육공무직 현장체험 연수 경주 안전체험관 방문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은 이달 28일 경주시 일원서 교육공무직 22명을 대상으로 2024년 교육공무직 현장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경북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을 중심으로 경주 일원을 견학함으로써 현장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취지서 실시됐다.
‘경주 안전체험관’서는 지진, 화재, 태풍, 자동차 안전 등 가상재난 사항을 직접 체험해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고, 일상생활서 빈번하게 발생 되는 안전사고에 대해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육공무직원들은 “현장 연수를 통해 다른 학교 공무직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공무직의 사기 진작 및 능률성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으며, 업무 부담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다양한 분야서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교육공무원이 현장 연수를 통해 여러 가지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이번 연수를 통해 각자의 근무지서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는‘경북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을 중심으로 경주 일원을 견학함으로써 현장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취지서 실시됐다.
‘경주 안전체험관’서는 지진, 화재, 태풍, 자동차 안전 등 가상재난 사항을 직접 체험해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고, 일상생활서 빈번하게 발생 되는 안전사고에 대해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육공무직원들은 “현장 연수를 통해 다른 학교 공무직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공무직의 사기 진작 및 능률성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으며, 업무 부담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다양한 분야서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교육공무원이 현장 연수를 통해 여러 가지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이번 연수를 통해 각자의 근무지서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