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안동도서관, 거꾸로 멘토링·· 조직문화 혁신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3. 06(수) 08:34

[스쿨iTV]경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권오규)은 유연한 조직문화조성과 직원 간의 소통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거꾸로 멘토링을 하고 있다.
‘거꾸로 멘토링’이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 개념으로, 경력 5년 미만의 후배 직원이 고위 관리자의 멘토가 돼 MZ세대와 소통하는 것이다.
지난달 27일은 안동포타운서 2년 이하 경력의 멘토 7명, 권오규 관장, 김인현 총무과장, 정희경 문헌정보과장 멘티 3명과 함께 양말목 만들기, 사진 촬영법 등 젊은 세대의 문화와 트랜드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로 참가한 A직원은“이번 경험이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야를 넓혀 스스로 발전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라고 말했다.
권오규 관장은“우리는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이다. 이번 멘토링은 창의성과 협력을 촉진하는 데에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새로운 시간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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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멘토링’이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 개념으로, 경력 5년 미만의 후배 직원이 고위 관리자의 멘토가 돼 MZ세대와 소통하는 것이다.
지난달 27일은 안동포타운서 2년 이하 경력의 멘토 7명, 권오규 관장, 김인현 총무과장, 정희경 문헌정보과장 멘티 3명과 함께 양말목 만들기, 사진 촬영법 등 젊은 세대의 문화와 트랜드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로 참가한 A직원은“이번 경험이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야를 넓혀 스스로 발전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라고 말했다.
권오규 관장은“우리는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이다. 이번 멘토링은 창의성과 협력을 촉진하는 데에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새로운 시간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