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서관, 함민복 시인 특강 성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3. 10(일) 18:41

경계와 사이에서 詩가 피어난다
[스쿨iTV]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은 이달 9일 시낭송 동아리 회원 및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말랑말랑한 힘」의 저자 함민복 시인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민복 시인은 우리나라 서정시의 대표 주자로, 20년 전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강화도로 들어간 뒤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술가이다.
이번 강연서는 시인의 시 특강, 시 낭송, 시 감상까지 함께 어우러져 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시인과 참여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낭송 동아리 회원은 “추운 겨울이 지나는 무렵에 시를 통해 더 깊은 서정을 느낄 수 있는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장선희 관장은 “올해 시인 특강, 시 낭송 강좌, 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 등의 독서문화행사를 준비 중이고, 많은 분들이 감동이 있는 시 한 구절을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함민복 시인은 우리나라 서정시의 대표 주자로, 20년 전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강화도로 들어간 뒤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예술가이다.
이번 강연서는 시인의 시 특강, 시 낭송, 시 감상까지 함께 어우러져 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시인과 참여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낭송 동아리 회원은 “추운 겨울이 지나는 무렵에 시를 통해 더 깊은 서정을 느낄 수 있는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장선희 관장은 “올해 시인 특강, 시 낭송 강좌, 찾아가는 행복 시 콘서트 등의 독서문화행사를 준비 중이고, 많은 분들이 감동이 있는 시 한 구절을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