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 道·시·군 회장 이·취임식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3. 18(월) 19:41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경북여성리더 11명 취임
경북리더여성의 권익신장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짐
경북리더여성의 권익신장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짐
[스쿨iTV]경북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복선)는 이달 18일 오후 2시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서 도내 여성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여성단체협의회 3개 회원단체, 8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의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은 국민의례, 이임 회장 공로패 및 기념품 전달, 도·시군 여협단체 회장 소개, 개회사, 기념 촬영, 분기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이임 회장단에 대한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와 노고를 위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신임회장단의 각오를 다지는 등 경북여성단체협회의 올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이복선 회장은 이임하는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재임 동안 경북 여성 발전에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준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회장은 개회사서 “고금리, 고물가의 녹록지 않은 사회경제와 예천 수해 등도 내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고난 극복에 많은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현대사회의 다양한 영역서 여성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큰 영향력을 끼친 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가 추진하는 저출생과의 전쟁 정책을 언급하며“여성과 남성이 사회에서 제대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선 제도적 개선과 근본적인 역할 재정립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양성 평등이 실현될 때 저출생서 승리할 수 있다”라며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취임식에 이어, 경북도여성단체협의회와 시군여성단체협의회 간의 정책 발전 방향과 2024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2024년 주요 사업으로는 경북 여성리더 사회참여 활동 지원 사업과 양성평등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변화에 대한 교육과 지역 여성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권역별 순회 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에 창립했고, 현재 23개 道단위 회원(직능)단체와 22개 시군 단체로 구성돼 있는 경북 최대 여성단체협의체로 27만 명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취임식은 국민의례, 이임 회장 공로패 및 기념품 전달, 도·시군 여협단체 회장 소개, 개회사, 기념 촬영, 분기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이임 회장단에 대한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와 노고를 위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신임회장단의 각오를 다지는 등 경북여성단체협회의 올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이복선 회장은 이임하는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재임 동안 경북 여성 발전에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준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회장은 개회사서 “고금리, 고물가의 녹록지 않은 사회경제와 예천 수해 등도 내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고난 극복에 많은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현대사회의 다양한 영역서 여성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큰 영향력을 끼친 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도가 추진하는 저출생과의 전쟁 정책을 언급하며“여성과 남성이 사회에서 제대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선 제도적 개선과 근본적인 역할 재정립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양성 평등이 실현될 때 저출생서 승리할 수 있다”라며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취임식에 이어, 경북도여성단체협의회와 시군여성단체협의회 간의 정책 발전 방향과 2024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2024년 주요 사업으로는 경북 여성리더 사회참여 활동 지원 사업과 양성평등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변화에 대한 교육과 지역 여성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권역별 순회 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980년에 창립했고, 현재 23개 道단위 회원(직능)단체와 22개 시군 단체로 구성돼 있는 경북 최대 여성단체협의체로 27만 명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