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 제1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역량강화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3. 26(화) 20:57

[스쿨iTV]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수)은 이달 25일(월) 영천 스타코 세미나실서 제1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19명을 대상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 이달 28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기존 학교 교권보호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5명 이상 1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됐던 반면,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10명 이상 5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할 수 있다.
이에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 등 총 19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앞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전문적인 문제해결로 피해 교원과 침해 학생 또는 학부모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각급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여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 된다.
김희수 교육장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심의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영천 관내 교원의 교육활동을 적극 보호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 이달 28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기존 학교 교권보호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5명 이상 1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됐던 반면,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10명 이상 5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할 수 있다.
이에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 등 총 19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앞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전문적인 문제해결로 피해 교원과 침해 학생 또는 학부모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각급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여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 된다.
김희수 교육장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심의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영천 관내 교원의 교육활동을 적극 보호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