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재가 암환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03(수) 09:34

경북지역암센터(칠곡경북대학교 병원) 연계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이달 15일까지 20명 참여 희망자 선착순 모집
이달 15일까지 20명 참여 희망자 선착순 모집
[스쿨iTV]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재가 암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경북지역암센터(칠곡경북대학교병원)와 연계한 암환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재가 암환자 관리 교육은 다음달 13일(월) 오후 2시~5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프로그램 내용은 ▲암 환자 영양 및 건강관리 교육 ▲암 환자 맞춤형 운동 교실 ▲정서적 지지를 위한 원예 교실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암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암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병 의욕을 고취 시키고자 마련됐으며, 교육 신청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통합 돌봄팀(840-5989, 59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가 암 환자 관리 사업’이란 가정서 요양 중인 암 환자(진행형 및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지속적 건강관리 및 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및 교육, 영양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울 등 정서적 지지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리하고 있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재가 암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암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 경감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재가 암환자 관리 교육은 다음달 13일(월) 오후 2시~5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프로그램 내용은 ▲암 환자 영양 및 건강관리 교육 ▲암 환자 맞춤형 운동 교실 ▲정서적 지지를 위한 원예 교실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암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암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병 의욕을 고취 시키고자 마련됐으며, 교육 신청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통합 돌봄팀(840-5989, 59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가 암 환자 관리 사업’이란 가정서 요양 중인 암 환자(진행형 및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지속적 건강관리 및 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및 교육, 영양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울 등 정서적 지지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리하고 있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재가 암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암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 경감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