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 미래교육지구 운영위 정기회의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04(목) 10:21

[스쿨iTV]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이달 3일(수) 14시 2층 중회의실서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2024년 구미미래교육지구운영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구미교육지원청 및 구미시청 관계자, 학교장·학부모회장·학교운영위원장 대표와 지역 유관기관 인사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미래교육지구 사업 운영 방향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약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해, 지역교육생태계 조성 및 인구 유출 방지 등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경북도 12개 시·군서 사업이 운영되고 있다.
구미미래교육지구는 지난해 10월 신규 지정이 돼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16억 원(교육청 8억, 시청 8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역과 함께 미래로 향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거버넌스 구축,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 운영, 지역 특색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구미지역에 10개 정도의 마을 학교 운영을 통해 마을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지역 연계 돌봄 및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민주시민역량 신장을 위한 ‘학생 자치 활성화 지원 사업’,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실’, 구미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내 고장 바로 알기 프로그램’, 구미시민을 위한 ‘마을 축제 개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수권 교육지원과장은 “최근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로 많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지방서는 지방소멸 위험 지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미교육지원청서는 구미시청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교육생태계를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구미교육지원청 및 구미시청 관계자, 학교장·학부모회장·학교운영위원장 대표와 지역 유관기관 인사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미래교육지구 사업 운영 방향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약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해, 지역교육생태계 조성 및 인구 유출 방지 등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현재 경북도 12개 시·군서 사업이 운영되고 있다.
구미미래교육지구는 지난해 10월 신규 지정이 돼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16억 원(교육청 8억, 시청 8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역과 함께 미래로 향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거버넌스 구축,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 운영, 지역 특색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구미지역에 10개 정도의 마을 학교 운영을 통해 마을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지역 연계 돌봄 및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민주시민역량 신장을 위한 ‘학생 자치 활성화 지원 사업’,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실’, 구미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내 고장 바로 알기 프로그램’, 구미시민을 위한 ‘마을 축제 개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수권 교육지원과장은 “최근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학령인구 감소로 많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지방서는 지방소멸 위험 지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미교육지원청서는 구미시청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교육생태계를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