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예천군·국토안전관리원,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09(화) 09:18
가가
‘레·드·체크 안전신호등’을 활용한 전국 최초 시범사업
[스쿨iTV]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과 함께 관내 노후 시설물(교량) 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예천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23년 10월 19일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확보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호 협력 중이며 이번 노후 시설물(교량) 점검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노후 시설물(교량) 안전 점검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첨단기술에 기반한「레·드·체크 안전 신호등」안전관리 체계를 도입 적용한다.

「레·드·체크 안전 신호등」은 ‘레이저 스캐너, 드론 및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안전관리 검사체계로, 레이저 스캐너와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변위 추이를 모니터링하는「허용 변위 안전 신호등 등급」과 지자체 관리자 눈높이서 육안 조사가 가능한「체크리스트 안전신호등 등급」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쉽게 시설물을 점검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에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관리 체계 도입 및 시범사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자체는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 등급이 적색인 시설물은 3종으로 등록해 관리하게 된다.

「레·드·체크 안전 신호등」안전 관리체계는 국토안전관리원서 예천군에 전국 최초 시범 적용하는 것으로 예천군은 향후에도 국토안전관리원과 지속적인 업무협조로 노후 시설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할예정이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