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저출생 대응 프로그램 ‘장르만 트레킹’ 선정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11(목) 13:28

청춘들을 위한 푸른빛 무대된다
[스쿨iTV]영덕군은 경북도가 실시한 2024년 저출생 대응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장르만 트레킹’ 지역자원 연계 청년인구 활력사업이 최종 선정돼 하반기 추진 예정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저출생 및 인구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책 발굴을 통한 저출생 극복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군 공모 신청을 받아 1차 서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시군을 선정했다.
영덕군 선정 사업인 ‘장르만 트레킹’ 지역자원 연계 청년인구 활력 사업은 영덕지역을 포함한 경북도 미혼 청년들을 대상으로 영덕군 대표 트레킹 거점인 블루로드와 지역 명소를 연계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 활동 기회를 제공해 장기적으로 지역 정착과 긍정적인 활력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주말과 저녁 시간을 활용한 3개월 동아리 미션 프로그램과 1개월 체류형 출퇴근 프로그램으로 2기수 운영으로 나눠 올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세부계획과 모집 일정은 추후 직장인 커뮤니티, 온라인 카페, SNS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영덕서 청년들이 모여 소통하고 인연을 만들어 나가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저출생 및 인구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책 발굴을 통한 저출생 극복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군 공모 신청을 받아 1차 서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시군을 선정했다.
영덕군 선정 사업인 ‘장르만 트레킹’ 지역자원 연계 청년인구 활력 사업은 영덕지역을 포함한 경북도 미혼 청년들을 대상으로 영덕군 대표 트레킹 거점인 블루로드와 지역 명소를 연계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 활동 기회를 제공해 장기적으로 지역 정착과 긍정적인 활력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주말과 저녁 시간을 활용한 3개월 동아리 미션 프로그램과 1개월 체류형 출퇴근 프로그램으로 2기수 운영으로 나눠 올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세부계획과 모집 일정은 추후 직장인 커뮤니티, 온라인 카페, SNS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영덕서 청년들이 모여 소통하고 인연을 만들어 나가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