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연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12(금) 10:23

방심은 한 순간, 언제나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한 시작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이달 12일(금), 13일(토)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서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 안전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학교 교사 17명이 참여했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소속 이태경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연수는 총 15차시의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환자 평가 및 쇼크 처치,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 상처 처치 등을 내용으로 하며, 교육 현장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내달에는 관내 학생들의 울릉도·독도 체험학습이 예정돼 있어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연수에 참여한 A 교사는 “현장체험학습 인솔은 늘 부담과 두려움이 앞서는데, 여러 상황을 가정하는 등 현장 맞춤형 실습을 통한 교육을 받으니, 실제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슬기로운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학교서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수는 총 15차시의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환자 평가 및 쇼크 처치,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 상처 처치 등을 내용으로 하며, 교육 현장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내달에는 관내 학생들의 울릉도·독도 체험학습이 예정돼 있어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연수에 참여한 A 교사는 “현장체험학습 인솔은 늘 부담과 두려움이 앞서는데, 여러 상황을 가정하는 등 현장 맞춤형 실습을 통한 교육을 받으니, 실제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슬기로운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학교서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