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제53회 소년체전 육상 허들·유도 경북 대표로 4명 출전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16(화) 11:24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다음달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관내 학생 선수 4명이 경북 대표로 출전한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달 초 경북 대표 선발전 육상 허들 110M 부문서 영양중학교 2학년 박경민 학생이 1위, 3학년 정이준 학생이 2위를 차지하며 대표로 선발됐다. 또한, 유도 –35kg급(남)과 +57kg급(여) 부문서도 영양초등학교 6학년 신기륜, 유예나 학생이 각각 1위에 입상해 경북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김유희 교육장은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 선수들이 더욱더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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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경북 대표 선발전 육상 허들 110M 부문서 영양중학교 2학년 박경민 학생이 1위, 3학년 정이준 학생이 2위를 차지하며 대표로 선발됐다. 또한, 유도 –35kg급(남)과 +57kg급(여) 부문서도 영양초등학교 6학년 신기륜, 유예나 학생이 각각 1위에 입상해 경북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김유희 교육장은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 선수들이 더욱더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