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북형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설명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24(수) 16:08

[스쿨iTV]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이달 24일 본청 행복지원동 3층 회의실서 ‘2024년 학교 안 작은 미술관’사업학교 교감, 교사, 행정실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목적과 기관별 역할, 향후 추진 일정, 사업에 관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은 경북교육청과 한국미술재단이 협약을 체결해 초등학생 예술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2022년부터 2년간 운영한 사업으로 2022년과 2023년에 각 15교를 선정해 전문 화가의 작품을 학교에 무료로 기증하고, 경북교육청은 학교에 전시 공간을 구축한 사업이다.
지난해를 끝으로 한국미술재단과의 사업 협업은 종료됐지만, 경북교육청은‘그림 한 점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 수 있다’라는 애초 사업 취지를 살려 올해부터는‘경북형 학교 안 작은 미술관’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 경북형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학교에 선정된 초등학교 8교에는 교당 1,100만 원을 지원해 복도나 현관, 별도의 공간 등 지정된 공간에 미술관을 조성하고, 지역 작가의 작품이나 학생, 교원의 작품을 전시하는 등 지역과 학교 특색에 맞는 미술관을 운영하게 된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경북형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이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바른 인성 함양에 밑거름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장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목적과 기관별 역할, 향후 추진 일정, 사업에 관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은 경북교육청과 한국미술재단이 협약을 체결해 초등학생 예술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2022년부터 2년간 운영한 사업으로 2022년과 2023년에 각 15교를 선정해 전문 화가의 작품을 학교에 무료로 기증하고, 경북교육청은 학교에 전시 공간을 구축한 사업이다.
지난해를 끝으로 한국미술재단과의 사업 협업은 종료됐지만, 경북교육청은‘그림 한 점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 수 있다’라는 애초 사업 취지를 살려 올해부터는‘경북형 학교 안 작은 미술관’사업을 추진한다.
2024년 경북형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학교에 선정된 초등학교 8교에는 교당 1,100만 원을 지원해 복도나 현관, 별도의 공간 등 지정된 공간에 미술관을 조성하고, 지역 작가의 작품이나 학생, 교원의 작품을 전시하는 등 지역과 학교 특색에 맞는 미술관을 운영하게 된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경북형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사업이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바른 인성 함양에 밑거름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장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