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뜨선시 , 우호교류로 다양한 분야서 상생발전 도모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26(금) 09:54

[스쿨iTV]봉화군 우호교류단은 국제자매도시 베트남 뜨선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뜨선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봉화군의 국제자매도시 베트남 뜨선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리(Ly)왕조 건국기념 축제인‘덴도(DO-temple)’축제를 축하하고, 봉화군과 뜨선시 간 다양한 분야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보부상 공연단도 동행해 덴도축제 개막식 때 보부상 재연 마당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알렸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뜨선시와 자매결연은 양 도시 간의 문화, 예술,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서 활발한 교류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상호 발전과 번영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황바휘 뜨선 시장은 “덴도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해 주신 봉화군 우호교류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로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봉화군의 국제자매도시 베트남 뜨선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리(Ly)왕조 건국기념 축제인‘덴도(DO-temple)’축제를 축하하고, 봉화군과 뜨선시 간 다양한 분야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보부상 공연단도 동행해 덴도축제 개막식 때 보부상 재연 마당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알렸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뜨선시와 자매결연은 양 도시 간의 문화, 예술,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서 활발한 교류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상호 발전과 번영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황바휘 뜨선 시장은 “덴도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해 주신 봉화군 우호교류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로 K-베트남 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