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농특산품 북미 시장 ‘공략’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30(화) 09:38

박남서 시장 등 영주시 방문단, 미국과 캐나다 방문
홍보 판촉 행사 및 업무협약 체결로 판로 확대 본격화
홍보 판촉 행사 및 업무협약 체결로 판로 확대 본격화
[스쿨iTV] 영주시가 농특산품 북미 신규 시장 개척 및 판로 확대에 나섰다.
박남서 영주시장과 영주시 수출기업협의회 업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영주시 방문단은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했다.
영주시 수출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주시 농특산품 수입이 늘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 현지 시장 진입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4월 24일 LA에 소재한 울타리 USA 본사 및 미국 영주홍보관을 방문해 ‘영주시 농특산물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6일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 최대 도매업체 T-BROTHERS서 지속적인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 및 영주시 농특산품 판촉 행사와 홍보, 시식 활동을 펼쳤다.
풍기 인삼공사 영농조합법인, 젊은 인견, 나드리 푸드, 소백산아래, 흙사랑, 사랑애 부석태 된장 영농조합법인, 안정농협, 영주 마실 푸드앤 헬스 등 8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북미 시장에 알리고 수출경쟁력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한, 방문단은 밴쿠버 현지 한인 마켓 시장조사를 통해 영주시 농특산품의 신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했다.
판촉 행사에는 청정 자연을 간직한 영주 사과로 만든 애플 슬라이스 사과칩, 부석태로 만든 전통 청국장을 먹기 좋게 분말로 만든 청국장 분말과 바삭한 찹쌀 부각이 현지서 시음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처음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안정농협의 ‘영주 일품 쌀’은 우수한 미질과 찰지고 윤기 나는 밥알로 현지 주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뜨거운 현지 반응으로 홍삼 외 3가지 품목 4만 달러 추가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
시는 이번 방문서 우수한 품질과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현지서 극찬을 받은 영주 우수 농특산품의 북미 시장 신규 진출에 따라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판촉 행사 및 현지 조사가 영주시 농특산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전역의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행정지원을 통해 북미 신규 시장 개척과 수출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과 영주시 수출기업협의회 업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영주시 방문단은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했다.
영주시 수출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주시 농특산품 수입이 늘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 현지 시장 진입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4월 24일 LA에 소재한 울타리 USA 본사 및 미국 영주홍보관을 방문해 ‘영주시 농특산물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6일 캐나다 밴쿠버의 한인 최대 도매업체 T-BROTHERS서 지속적인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 및 영주시 농특산품 판촉 행사와 홍보, 시식 활동을 펼쳤다.
풍기 인삼공사 영농조합법인, 젊은 인견, 나드리 푸드, 소백산아래, 흙사랑, 사랑애 부석태 된장 영농조합법인, 안정농협, 영주 마실 푸드앤 헬스 등 8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북미 시장에 알리고 수출경쟁력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한, 방문단은 밴쿠버 현지 한인 마켓 시장조사를 통해 영주시 농특산품의 신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다했다.
판촉 행사에는 청정 자연을 간직한 영주 사과로 만든 애플 슬라이스 사과칩, 부석태로 만든 전통 청국장을 먹기 좋게 분말로 만든 청국장 분말과 바삭한 찹쌀 부각이 현지서 시음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처음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안정농협의 ‘영주 일품 쌀’은 우수한 미질과 찰지고 윤기 나는 밥알로 현지 주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뜨거운 현지 반응으로 홍삼 외 3가지 품목 4만 달러 추가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
시는 이번 방문서 우수한 품질과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현지서 극찬을 받은 영주 우수 농특산품의 북미 시장 신규 진출에 따라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판촉 행사 및 현지 조사가 영주시 농특산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전역의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행정지원을 통해 북미 신규 시장 개척과 수출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