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03(금) 15:55

[스쿨iTV] 민선8기 제9차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가 이달 3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서 개최됐다.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는 도내 22개 시군의 수장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2개월에 한 번씩 시군을 순차적으로 순회하면서 공통 관심 사항과 시군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이다.
이날 박현국 봉화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7년 만에 봉화군서 시장 군수 협의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우리나라 대표 청정 숲속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사계절 축제와 건강한 식도락 여행 등 경북 북부지역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승진 시 감호봉 제도 폐지와 지방계약법상 1인 견적 수의계약 한도 상향 개정 등 6건의 정부 건의 사항과 시군별 홍보사항 등 당면현안에 대해 토의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물야면 해오름 농장으로 이동해 특수 기능성 희귀 채소 재배시설을 둘러보고 농업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과 봉화군 농촌의 색다른 경쟁력을 엿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는 도내 22개 시군의 수장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2개월에 한 번씩 시군을 순차적으로 순회하면서 공통 관심 사항과 시군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이다.
이날 박현국 봉화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7년 만에 봉화군서 시장 군수 협의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우리나라 대표 청정 숲속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사계절 축제와 건강한 식도락 여행 등 경북 북부지역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승진 시 감호봉 제도 폐지와 지방계약법상 1인 견적 수의계약 한도 상향 개정 등 6건의 정부 건의 사항과 시군별 홍보사항 등 당면현안에 대해 토의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물야면 해오름 농장으로 이동해 특수 기능성 희귀 채소 재배시설을 둘러보고 농업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과 봉화군 농촌의 색다른 경쟁력을 엿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