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 제18회 포항과학싹잔치 성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07(화) 16:40

손으로 만지며 놀이를 통한 새로운 발견의 경험의 장 제공
[스쿨iTV]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이달 4일(토) 경북과학고등학교서 약4,000여 명의 경북교육가족이 참여한 가운데‘2024 제18회 포항과학싹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축․이전한 경북과학고등학교서 개최됨에 따라 도내 각지서 미래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어린이 가족이 많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포항 과학싹잔치는 관내 과학 교사와 학생들이 만드는‘손으로 만지고 가슴으로 느끼는 어린이 과학 꿈터’로 탐구 꿈터(과학실험), 맹글 꿈터(메이커 활동), 놀이 꿈터(과학놀이), AI-STEAM꿈터(인공지능창의융합), 디지털 꿈터(디지털·SW-AI), 지구별 꿈터(환경) 6개 영역 30개 체험 부스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를 통한 학습과 새로운 발견의 즐거운 경험의 장을 제공했다.
또한, APC(재미있는 물리를 하는 사람들, 초․중등 교사 모임)의‘해리포터♥ 마법 학교를 구해줘!’과학 공연은 어린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관람객 모두 큰 환호성으로 공연을 즐겼다. 과학공연은 해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주제로 다양한 과학실험과 과학 쇼를 보여주며 지역서 팬층이 두꺼운 인기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종복 교육장은“푸른 5월, 어린이 과학 꿈터서 쉴 새 없이 체험에 참여하며 신나게 웃고 즐기는 어린이들이 우리의 밝은 미래이다. 이번 포항 과학 싹 잔치를 통해 손으로 만지고 가슴으로 느끼며, 꿈이란 날개를 달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축․이전한 경북과학고등학교서 개최됨에 따라 도내 각지서 미래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어린이 가족이 많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포항 과학싹잔치는 관내 과학 교사와 학생들이 만드는‘손으로 만지고 가슴으로 느끼는 어린이 과학 꿈터’로 탐구 꿈터(과학실험), 맹글 꿈터(메이커 활동), 놀이 꿈터(과학놀이), AI-STEAM꿈터(인공지능창의융합), 디지털 꿈터(디지털·SW-AI), 지구별 꿈터(환경) 6개 영역 30개 체험 부스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를 통한 학습과 새로운 발견의 즐거운 경험의 장을 제공했다.
또한, APC(재미있는 물리를 하는 사람들, 초․중등 교사 모임)의‘해리포터♥ 마법 학교를 구해줘!’과학 공연은 어린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관람객 모두 큰 환호성으로 공연을 즐겼다. 과학공연은 해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주제로 다양한 과학실험과 과학 쇼를 보여주며 지역서 팬층이 두꺼운 인기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종복 교육장은“푸른 5월, 어린이 과학 꿈터서 쉴 새 없이 체험에 참여하며 신나게 웃고 즐기는 어린이들이 우리의 밝은 미래이다. 이번 포항 과학 싹 잔치를 통해 손으로 만지고 가슴으로 느끼며, 꿈이란 날개를 달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