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 울릉 청소년 진로특강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08(수) 16:52

스스로 찾아가는 나의 꿈 나의 진로
[스쿨iTV]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은 이달 7일(화) 울릉군민회관서 2024 울릉 청소년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관내 4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공연으로 울릉중학교 학생들이 밴드 및 댄스 공연을 선보여 진로 특강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진로 진학 분야에 명성이 있는 포항제철중학교 전동구 교장을 강사로 초청해, ‘스스로 찾아가는 나의 꿈, 나의 진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삶의 목적을 찾아 스스로 진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 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울릉중 박민아 학생은 “밴드와 댄스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고, 선생님께서 ‘꿈’에 대한 강의를 해주셔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남양초 김광진 인솔교사는 “딱딱한 강연서 벗어나 공연과 함께해 축제와 같은 특강이었으며,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울릉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힘을 기르고, 자신감을 가져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밝은 청소년으로 성장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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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관내 4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공연으로 울릉중학교 학생들이 밴드 및 댄스 공연을 선보여 진로 특강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진로 진학 분야에 명성이 있는 포항제철중학교 전동구 교장을 강사로 초청해, ‘스스로 찾아가는 나의 꿈, 나의 진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삶의 목적을 찾아 스스로 진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 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울릉중 박민아 학생은 “밴드와 댄스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고, 선생님께서 ‘꿈’에 대한 강의를 해주셔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남양초 김광진 인솔교사는 “딱딱한 강연서 벗어나 공연과 함께해 축제와 같은 특강이었으며,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김진규 교육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울릉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힘을 기르고, 자신감을 가져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밝은 청소년으로 성장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