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 전통을 잇는 감성 힐링 체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08(수) 16:59

황토염색체험
경북도교육청 김천오토캠핑장서 가족 힐링 캠프
[스쿨iTV]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이달 4일(토) 부터 5일(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김천시 증산면에 위치한 김천오토캠핑장서 경북도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자녀를 둔 15개 가족(60여 명)을 대상으로‘2024년 제1차 가족 힐링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친 일상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전통 음식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오미자 고추장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황토 염색 체험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인절미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A 초등학생은“쿵덕쿵덕 떡메 소리에 꼬들꼬들 밥알이 쫀득쫀득 떡으로 변하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함께 만든 떡을 콩고물에 묻혀 부모님과 나눠 먹으니 더 맛있는 체험이 됐다.”라고 말했다.
공현주 교육장은 “이번 캠프로 어린 학생들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정서 안정의 기회가 되고, 나아가 가족의 화목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캠프는 지친 일상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전통 음식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오미자 고추장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황토 염색 체험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인절미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A 초등학생은“쿵덕쿵덕 떡메 소리에 꼬들꼬들 밥알이 쫀득쫀득 떡으로 변하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함께 만든 떡을 콩고물에 묻혀 부모님과 나눠 먹으니 더 맛있는 체험이 됐다.”라고 말했다.
공현주 교육장은 “이번 캠프로 어린 학생들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정서 안정의 기회가 되고, 나아가 가족의 화목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