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저출생 극복 위한 생애초기 ‘엄마자조모임’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09(목) 16:43

육아에 지친 엄마들께 사회·정서적 지지체계 마련
[스쿨iTV] 영덕군 보건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생후 12개월 영아와 엄마 5쌍을 대상으로 보건소 1층 영아 놀이방에서 엄마 자조 모임을 운영한다.
생애 초기 엄마 자조 모임은 산모들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도와 사회적 지지 속에 육아에 의한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육아 정보를 공유해 부모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모임은 이달 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아 발달을 돕는 오감 발달 촉감 놀이 △영덕소방서와 함께하는 영·유아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하임리히법 △봄소풍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엄마 스트레스 관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재용 건강증진과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엄마 자조 모임 사업으로 육아 과정서 엄마와 아기의 유대감을 높이고 엄마들이 정신적·육체적 건강함 속에서 삶을 더욱 행복하고 활력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생애 초기 엄마 자조 모임은 산모들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도와 사회적 지지 속에 육아에 의한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육아 정보를 공유해 부모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모임은 이달 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아 발달을 돕는 오감 발달 촉감 놀이 △영덕소방서와 함께하는 영·유아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하임리히법 △봄소풍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엄마 스트레스 관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재용 건강증진과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엄마 자조 모임 사업으로 육아 과정서 엄마와 아기의 유대감을 높이고 엄마들이 정신적·육체적 건강함 속에서 삶을 더욱 행복하고 활력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