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병설유, 2024 유ㆍ초 이음 환경교육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10(금) 19:13

쇠제비갈매기야~ 우리가 지켜줄게
[스쿨iTV] 길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영록)은 이달 9일(목) 안동시환경교육센터서 지원하는 환경교육에 1, 2학년과 함께 참여해 생물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누가 살고 있을까?’PPT를 보며 쌍안경을 이용해 숨어있는 물고기와 지렁이를 찾아보았고‘쇠제비갈매기’라는 생소한 이름을 듣고 “쇠나 제비처럼 회색일 것 같아요,쇠를 먹고 사는 갈매기인가요?라며 궁금해했다.
따뜻한 곳을 찾아 호주서 1만km를 날아와서 남쪽 바다 모래밭에 둥지를 짓고 아기새를 키우던 쇠제비갈매기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와 바이크 소음 때문에 임하호서 살게 된 이야기를 들으며“정말 다행이다”라며 박수를 치기도 했다.
쇠제비갈매기를 만들어 함께 날려보고 아기새가 좋아하는 견과류를 이용한 장난감(버드&벅스 피딩)을 만들어 나무에 걸어주며아기새가 빨리 날아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유치원, 1, 2학년 친구들은 직접 만든 아기새 장난감을 나무에 걸어주며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었고 놀이로 배움을 잇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누가 살고 있을까?’PPT를 보며 쌍안경을 이용해 숨어있는 물고기와 지렁이를 찾아보았고‘쇠제비갈매기’라는 생소한 이름을 듣고 “쇠나 제비처럼 회색일 것 같아요,쇠를 먹고 사는 갈매기인가요?라며 궁금해했다.
따뜻한 곳을 찾아 호주서 1만km를 날아와서 남쪽 바다 모래밭에 둥지를 짓고 아기새를 키우던 쇠제비갈매기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와 바이크 소음 때문에 임하호서 살게 된 이야기를 들으며“정말 다행이다”라며 박수를 치기도 했다.
쇠제비갈매기를 만들어 함께 날려보고 아기새가 좋아하는 견과류를 이용한 장난감(버드&벅스 피딩)을 만들어 나무에 걸어주며아기새가 빨리 날아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원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유치원, 1, 2학년 친구들은 직접 만든 아기새 장난감을 나무에 걸어주며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었고 놀이로 배움을 잇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