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강사로 일자리창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17(금) 10:23

일본과 베트남 문화이해를 위한 이중언어교실 운영
[스쿨iTV] 봉화군가족센터는 연말까지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강사를 활용한 이중언어교실을 진행한다.
이중언어교실은 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주중에는 관내유치원․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서, 주말에는 군민행복센터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중 언어 사용에 능통한 결혼이민여성을 이중언어 강사로 양성해 관내 교육기관 및 아동복지시설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은 일본․베트남 문화이해 교육과 외국어 기초 및 회화 등 언어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송갑순 봉화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의 언어적 강점을 활용한 이중 언어 강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미래에 다문화 사회를 주도할 주역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중언어교실은 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주중에는 관내유치원․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서, 주말에는 군민행복센터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중 언어 사용에 능통한 결혼이민여성을 이중언어 강사로 양성해 관내 교육기관 및 아동복지시설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은 일본․베트남 문화이해 교육과 외국어 기초 및 회화 등 언어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송갑순 봉화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의 언어적 강점을 활용한 이중 언어 강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미래에 다문화 사회를 주도할 주역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