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선정 위원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17(금) 11:05

구미 관내 초, 중학생 24명에 1백만 원 이내 맞춤형 지원
[스쿨iTV]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이달 17일 중회의실서 선정위원 10명이 모여 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선정 위원회를 열었다.
구미교육지원청서 실시하는 교육복지안전망은 학습지원, 일상생활 지원, 의료지원, 심리지원, 정서 지원 등의 영역으로 학생 1인당 1백만 원 이내 현물로 통합 및 긴급 지원이 이뤄진다.
이날 회의서는 관내 초등학교서 추천받은 학생 13명과 중학교서 추천받은 학생 11명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선정 여부 및 맞춤형 지원 영역을 논의했다.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통합지원에 해당하는 학생은 1인당 1백만 원 이내 지역사회 연계 심리상담, 병원 치료 등을 지원하고 긴급 지원에 해당하는 학생은 1인당 30만 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받는다.
정수권 교육지원과장은 “육복지안전망 학생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적 취약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교육지원청서 실시하는 교육복지안전망은 학습지원, 일상생활 지원, 의료지원, 심리지원, 정서 지원 등의 영역으로 학생 1인당 1백만 원 이내 현물로 통합 및 긴급 지원이 이뤄진다.
이날 회의서는 관내 초등학교서 추천받은 학생 13명과 중학교서 추천받은 학생 11명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선정 여부 및 맞춤형 지원 영역을 논의했다.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통합지원에 해당하는 학생은 1인당 1백만 원 이내 지역사회 연계 심리상담, 병원 치료 등을 지원하고 긴급 지원에 해당하는 학생은 1인당 30만 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받는다.
정수권 교육지원과장은 “육복지안전망 학생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적 취약성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