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 제53회 전국소체 영천선수단 결단식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21(화) 15:43

영천 스포츠 별들, 희망을 다짐하다
[스쿨iTV]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수)은 이달 20일(월)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결단식을 개최했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남 목포 일대서 개최되며, 영천시는 수영 9명, 탁구 7명, 유도 2명, 육상, 복싱, 태권도, 검도 각 1명씩, 7개 종목에 6개 학교, 총 22명 학생들이 경북도를 대표해 참가한다.
결단식에는 영천시 체육회 박봉규 회장 및 각급학교 교장 및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영천시 선수단은 7개 종목서 금메달 6개 이상을 목표로 마지막 마무리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희수 교육장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온 선수단을 격려하고 나아가 영천 엘리트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 바라며, 후회 없이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오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남 목포 일대서 개최되며, 영천시는 수영 9명, 탁구 7명, 유도 2명, 육상, 복싱, 태권도, 검도 각 1명씩, 7개 종목에 6개 학교, 총 22명 학생들이 경북도를 대표해 참가한다.
결단식에는 영천시 체육회 박봉규 회장 및 각급학교 교장 및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영천시 선수단은 7개 종목서 금메달 6개 이상을 목표로 마지막 마무리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희수 교육장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온 선수단을 격려하고 나아가 영천 엘리트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 바라며, 후회 없이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오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