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영양군, 영양밤하늘·반딧불이공원 생태관광지역 재지정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5. 27(월) 18:36
가가
[스쿨iTV]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 됐다.

생태관광지역이란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으로, 환경부가 서면 평가·현장평가를 거쳐 지정하고 3년마다 운영평가를 거쳐 재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영양군은 지난 2018년 수비면의 생태경관보전지역, 반딧불이 특구, 밤하늘 보호 공원 일대를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생태관광지역으로 처음 지정받은 후 2021년 재지정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재지정으로 인해 영양군은 앞으로도 국비를 지원받아 생태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의체 육성, 주민 해설사 양성, 우수한 생태자원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생태자원이 우수하고, 인근에 생태탐방로, 반딧불이천문대, 자작나무숲이 있어 다채로운 생태관광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다.”라고 말했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