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지역 업체와의 소통협의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03(월) 19:38

민·관 상생 분위기 조성, 고충 및 제도개선에 관한 의견 교환
[스쿨iTV]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은 이달 3일 민·관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지역업체와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협의회는 경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관내에 소재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용역의 감독·관리 및 계약제도에 대한 고충 사항과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하게 됐으며, 참석자 모두가 서로 바라볼 수 있는 원탁회의로 배치하면서 협력적인 분위기서 진행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지역업체로부터 사전에 질문지를 접수 받아 답변의 충실성을 높이고, 기존의 공사·용역·물품 업체 외에도 방과후학교와 현장학습 관련 업체들도 참석하면서 좀 더 현장에 가까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소통협의회에 참석한 A 업체 관계자는“서로서로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역업체와의 상생에 계속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경화 교육장은 “민·관이 상호 간의 인식에 대한 차이와 업무과정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오해를 줄여야 한다.”라며“교육지원청과 지역업체와의 이해를 높여 상생 강화와 청렴한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이번 소통협의회는 경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관내에 소재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용역의 감독·관리 및 계약제도에 대한 고충 사항과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하게 됐으며, 참석자 모두가 서로 바라볼 수 있는 원탁회의로 배치하면서 협력적인 분위기서 진행될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지역업체로부터 사전에 질문지를 접수 받아 답변의 충실성을 높이고, 기존의 공사·용역·물품 업체 외에도 방과후학교와 현장학습 관련 업체들도 참석하면서 좀 더 현장에 가까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소통협의회에 참석한 A 업체 관계자는“서로서로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역업체와의 상생에 계속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경화 교육장은 “민·관이 상호 간의 인식에 대한 차이와 업무과정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오해를 줄여야 한다.”라며“교육지원청과 지역업체와의 이해를 높여 상생 강화와 청렴한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