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의 날 행사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05(수) 18:21

[스쿨iTV]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이기필)는 이달 5일 오후 4시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신한은행 앞 무대서 환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환경교육 강사, 지속가능발전대학 총동창회 회원 등이 참석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 홍보와 원도심 일대서 플로깅 행사를 펼쳤다.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현재까지 안동시지속가능발전대학을 14기째 운영해 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114개국의 정부 대표가 모여 개최한 국제 연합 환경 회의서 세계인들의 환경 보전 의식 고취를 위해 개회일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가까운 곳에서 실천(Think Globally, Act Locally)“이라는 슬로건과 연계된 행사를 계획했고,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끌어 세계적인 기상이변에 따른 기후변화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행사를 준비했다.
이기필 회장은 “생활 속 탄소중립은 소소한 행동으로도 실천할 수 있다”라며 “갈수록 기후 위기에 따른 문제가 심각해지는 만큼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하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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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환경교육 강사, 지속가능발전대학 총동창회 회원 등이 참석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 홍보와 원도심 일대서 플로깅 행사를 펼쳤다.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현재까지 안동시지속가능발전대학을 14기째 운영해 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114개국의 정부 대표가 모여 개최한 국제 연합 환경 회의서 세계인들의 환경 보전 의식 고취를 위해 개회일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가까운 곳에서 실천(Think Globally, Act Locally)“이라는 슬로건과 연계된 행사를 계획했고,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끌어 세계적인 기상이변에 따른 기후변화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행사를 준비했다.
이기필 회장은 “생활 속 탄소중립은 소소한 행동으로도 실천할 수 있다”라며 “갈수록 기후 위기에 따른 문제가 심각해지는 만큼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하자”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