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제35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05(수) 18:36

미래를 열어가는 매일운동, 아이신나 경산교육
[스쿨iTV]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은 이달 3일(월)부터 4일(화)까지 양일간 경산시민운동장서 제35회 경산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1교 995명, 중학교 12교 233명의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의 학생들이 학교를 대표해 경기에 참가했다.
″미래를 열어가는 매일운동, 아이신나 경산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산 육상 유망주들의 꿈을 향한 열정과 많은 학부모,교직원,학생들의 열띤 응원은 경산시민운동장을 화합과 열기로 가득했다.
경기 종목으로 트랙 부문 5개 종목(80m, 100m, 200m, 400m, 800m, 400m계주)과 필드 부문 3개 종목(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으로 실시된 이번 대회는 육상 유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 기초체력 향상, 올바른 인성 함양, 애교심 고취 등 다양한 교육적 필요성을 가지고 개최됐으며, 명실상부 경산 학교체육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기록을 낸 유망주들은 다가올 교육감배 학년별 육상대회, 교육감배 구간 마라톤대회, 경북도학생체육대회 등의 대회 참가를 위해 경산교육지원청서 지원하는 방과 후 육상 영재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대회 결과로 초등 1부는 옥곡초가 지난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평산초를 꺾고 초등학교 육상의 최강으로 다시 우뚝섰으며, 초등 2부는 장산초 초등 3부 남천초는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남중부는 경산중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여중부는 전통의 강호인 하양여중이 작년 우승 학교인 경산여중을 간발의 차이로 따돌리며 우승을 되찾아 오는 영광을 누렸다.
박경화 교육장은 “학교를 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의 패기와 열정은 경산 학교체육 및 경산교육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경산교육지원청은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행사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1교 995명, 중학교 12교 233명의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의 학생들이 학교를 대표해 경기에 참가했다.
″미래를 열어가는 매일운동, 아이신나 경산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산 육상 유망주들의 꿈을 향한 열정과 많은 학부모,교직원,학생들의 열띤 응원은 경산시민운동장을 화합과 열기로 가득했다.
경기 종목으로 트랙 부문 5개 종목(80m, 100m, 200m, 400m, 800m, 400m계주)과 필드 부문 3개 종목(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으로 실시된 이번 대회는 육상 유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 기초체력 향상, 올바른 인성 함양, 애교심 고취 등 다양한 교육적 필요성을 가지고 개최됐으며, 명실상부 경산 학교체육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기록을 낸 유망주들은 다가올 교육감배 학년별 육상대회, 교육감배 구간 마라톤대회, 경북도학생체육대회 등의 대회 참가를 위해 경산교육지원청서 지원하는 방과 후 육상 영재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대회 결과로 초등 1부는 옥곡초가 지난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평산초를 꺾고 초등학교 육상의 최강으로 다시 우뚝섰으며, 초등 2부는 장산초 초등 3부 남천초는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남중부는 경산중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여중부는 전통의 강호인 하양여중이 작년 우승 학교인 경산여중을 간발의 차이로 따돌리며 우승을 되찾아 오는 영광을 누렸다.
박경화 교육장은 “학교를 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의 패기와 열정은 경산 학교체육 및 경산교육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경산교육지원청은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행사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