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교육지원청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비상프로젝트’ 부스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13(목) 15:29

비범한 상상의 첫 여정, 부스 운영의 시작
[스쿨iTV]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 Wee센터 소속 학업 중단 예방 동아리 ‘비상프로젝트’가 이달 13일, 제25회 울릉교육장기 육상대회서 첫 번째 부스 ‘비상카페’를 운영했다.
‘비상카페’는 동아리원들이 4번의 수업을 통해 배워온 바리스타 교육을 바탕으로 직접 드립커피, 에이드, 티를 만들어 나누고, 기부금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부금은 연말에 『비상프로젝트』동아리원들이 직접 발굴한 기부처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학업 중단 예방 동아리인 ‘비상프로젝트’는 올해 울릉Wee센터서 신설됐으며, 관내 초‧중학생 12명이 모여 운영되고 있다. 이번 부스 운영은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동아리원들에게 새로운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비상카페’에는 주민들과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비상프로젝트’ 동아리원들은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자신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었다. 동아리원인 장재연 학생은 “동아리원들과 협동해 첫 부스 운영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부스 운영을 통해 자신감이 많이 생겼으며, 앞으로 다른 컨셉의 부스 운영 또한 많은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울릉Wee센터는 앞으로도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비상카페’는 동아리원들이 4번의 수업을 통해 배워온 바리스타 교육을 바탕으로 직접 드립커피, 에이드, 티를 만들어 나누고, 기부금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부금은 연말에 『비상프로젝트』동아리원들이 직접 발굴한 기부처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학업 중단 예방 동아리인 ‘비상프로젝트’는 올해 울릉Wee센터서 신설됐으며, 관내 초‧중학생 12명이 모여 운영되고 있다. 이번 부스 운영은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동아리원들에게 새로운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비상카페’에는 주민들과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비상프로젝트’ 동아리원들은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자신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었다. 동아리원인 장재연 학생은 “동아리원들과 협동해 첫 부스 운영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부스 운영을 통해 자신감이 많이 생겼으며, 앞으로 다른 컨셉의 부스 운영 또한 많은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울릉Wee센터는 앞으로도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