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30년 역사 담긴 우수장수기업 선정-인증서 수여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14(금) 14:34

포항시, 오랜 기간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5개 우수장수기업 선정
㈜유니코정밀화학, 신일인텍(주), ㈜삼화피앤씨, 주식회사 오션, ㈜대동 선정
이 시장, “우수기업 예우하며, 지역 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
㈜유니코정밀화학, 신일인텍(주), ㈜삼화피앤씨, 주식회사 오션, ㈜대동 선정
이 시장, “우수기업 예우하며, 지역 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
[스쿨iTV] 포항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제1회 우수장수기업’으로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온 5개 기업을 선정하고, 이달 14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포항시 우수장수기업은 업력이 30년 이상이며 상시 고용 인원이 10인 이상인 지역 중소기업 중 업력, 지역경제기여도, 재무 건전성, 핵심역량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사회적·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올해 선정된 우수장수기업은 ▲(주)유니코정밀화학(대표 송방차랑) ▲신일인텍(주)(대표 노규성) ▲㈜삼화피앤씨(대표 손경호, 손위혁) ▲주식회사 오션(대표 김길용, 김지환) ▲㈜대동(대표 이용동) 등 5개 기업이며, 최소 40년 이상 기업활동을 하며 업종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해 온 업체다.
▲ ㈜유니코정밀화학은 1976년 화학제품 제조업으로 설립된 후 고기능 표면처리제와 정밀화학제품을 생산하며 평균 고용 인원 130명 이상의 중기업으로 성장해 포항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신일인텍㈜은 1984년 포항시 연일읍에 공장을 설립한 후 자리 이전 없이 꾸준히 기업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제철 설비 전문 기업이다. 건실한 재무 건전성과 뛰어난 혁신역량 보유로 우수장수기업에 선정됐다.
▲ ㈜삼화피앤씨는 1979년 건설업등록을 시작으로 도장공사업에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기부, 저소득층 나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도장공사업이라는 업종을 활용한 재능기부까지 이어지며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주)오션은 1983년 정보통신공사업의 업종 분류도 되지 않은 시절부터 선도적으로 정보통신공사업을 영위하며 꾸준한 기술개발로 국내외 공신력있는 특허 및 인증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 ㈜대동은 1982년부터 제철 설비 및 이송설비를 제작하고 있으며, 제철소 용광로의 핵심 설비인 ‘송풍지관’의 국산화를 이뤄내며 그 부문서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5개의 기업에는 포항시 우수장수기업 인증서와 표창패, 현판을 수여하고 예우 기간인 3년 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강덕 시장은 “30년 이상 꾸준한 기업활동을 해 오며 지역 사회에 공헌해 우수장수기업 선정된 기업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우수한 중소기업들을 예우하고, 지역 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포항시 우수장수기업에는 12개의 기업이 신청했으며, 시는 우수장수기업에 대한 예우와 존중을 위해 조례에 따라 매년 5개 사 이내로 우수장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포항시 우수장수기업은 업력이 30년 이상이며 상시 고용 인원이 10인 이상인 지역 중소기업 중 업력, 지역경제기여도, 재무 건전성, 핵심역량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사회적·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올해 선정된 우수장수기업은 ▲(주)유니코정밀화학(대표 송방차랑) ▲신일인텍(주)(대표 노규성) ▲㈜삼화피앤씨(대표 손경호, 손위혁) ▲주식회사 오션(대표 김길용, 김지환) ▲㈜대동(대표 이용동) 등 5개 기업이며, 최소 40년 이상 기업활동을 하며 업종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해 온 업체다.
▲ ㈜유니코정밀화학은 1976년 화학제품 제조업으로 설립된 후 고기능 표면처리제와 정밀화학제품을 생산하며 평균 고용 인원 130명 이상의 중기업으로 성장해 포항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신일인텍㈜은 1984년 포항시 연일읍에 공장을 설립한 후 자리 이전 없이 꾸준히 기업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제철 설비 전문 기업이다. 건실한 재무 건전성과 뛰어난 혁신역량 보유로 우수장수기업에 선정됐다.
▲ ㈜삼화피앤씨는 1979년 건설업등록을 시작으로 도장공사업에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기부, 저소득층 나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도장공사업이라는 업종을 활용한 재능기부까지 이어지며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주)오션은 1983년 정보통신공사업의 업종 분류도 되지 않은 시절부터 선도적으로 정보통신공사업을 영위하며 꾸준한 기술개발로 국내외 공신력있는 특허 및 인증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 ㈜대동은 1982년부터 제철 설비 및 이송설비를 제작하고 있으며, 제철소 용광로의 핵심 설비인 ‘송풍지관’의 국산화를 이뤄내며 그 부문서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5개의 기업에는 포항시 우수장수기업 인증서와 표창패, 현판을 수여하고 예우 기간인 3년 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강덕 시장은 “30년 이상 꾸준한 기업활동을 해 오며 지역 사회에 공헌해 우수장수기업 선정된 기업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우수한 중소기업들을 예우하고, 지역 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포항시 우수장수기업에는 12개의 기업이 신청했으며, 시는 우수장수기업에 대한 예우와 존중을 위해 조례에 따라 매년 5개 사 이내로 우수장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