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2024 호국길 걷기 행사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17(월) 13:27

평화를 걷고 미래를 꿈꾸다.
[스쿨iTV]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이달 15일 안동 충혼탑서 경북 북부권역 안동, 영주, 문경, 의성, 예천, 봉화교육지원청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6.25전쟁 참전 유공자, 호국보훈안보단체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호국길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을 겪었거나 겪지 않은 전 세대가 함께 호국길을 걸으며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호국 의식을 고취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안중환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 기념사와 6.25 참전유공자회 김준태 지회장 전공사, 경안고 김재연 학생 애국 시 낭송 등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안동 충혼탑서 안동교, 실내 체육관까지 호국길 걷기 코스를 함께 걸었고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나라사랑 큰나무 열매 달기’체험 활동도 하면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안중환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고귀한 희생을 통해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감사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바탕으로 평화 시대 한반도를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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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6.25전쟁을 겪었거나 겪지 않은 전 세대가 함께 호국길을 걸으며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호국 의식을 고취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안중환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장 기념사와 6.25 참전유공자회 김준태 지회장 전공사, 경안고 김재연 학생 애국 시 낭송 등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안동 충혼탑서 안동교, 실내 체육관까지 호국길 걷기 코스를 함께 걸었고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나라사랑 큰나무 열매 달기’체험 활동도 하면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안중환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고귀한 희생을 통해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감사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바탕으로 평화 시대 한반도를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