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월드비전, 아이들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 협약 체결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19(수) 20:19

[스쿨iTV]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옥)은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본부장 전광석)와 이달 18일(화), 「꿈꾸는 아이들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꿈꾸는 아이들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가정의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한 △위기아동 지원 사업, 경제적 지원 및 진로활동을 지원하는 △꿈 지원 사업, 결 아동의 식생활 지원 △아침머꼬 사업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월드비전은 상주지역의 교육복지안전망 대상 학생들을 위해 1천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지원금은 상주지역 저소득 위기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 각 분야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각자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공평한 기회’를 얻게 하는 것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박은옥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지역 내 복지 사각 지대 학생들의 학업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학생도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꿈꾸는 아이들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꿈꾸는 아이들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가정의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한 △위기아동 지원 사업, 경제적 지원 및 진로활동을 지원하는 △꿈 지원 사업, 결 아동의 식생활 지원 △아침머꼬 사업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월드비전은 상주지역의 교육복지안전망 대상 학생들을 위해 1천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지원금은 상주지역 저소득 위기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 각 분야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각자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공평한 기회’를 얻게 하는 것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박은옥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지역 내 복지 사각 지대 학생들의 학업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학생도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꿈꾸는 아이들 희망 지원 네트워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