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교육감배 초·중 학년별 육상대회 금메달 3개 거양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21(금) 15:23

현서중 박창연 100m,200m서 2관왕, 청송여중 안지율100m허들 금메달
[스쿨iTV] 청송교육지원청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예천스타디움서 열린 2024 교육감배 초·중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를 거양하는 성과를 거뒀다.
초, 중학생 1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서 청송교육지원청은 관내 육상 꿈나무대회서 선발된 선수들과 참가 희망을 원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수를 구성하고, 대회 전날까지도 구슬땀을 흘리며 육상 훈련에 매진했다.
현서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창연 학생은 100m와 200m서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청송여자중학교 안지율 학생은 100m허들 경기서 또 하나의 금메달을 목에 거는 성과를 거뒀다.
신덕섭 교육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땀 흘리며 열심히 훈련에 임한 모든 학생들을 응원한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건강한 체력과 정신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초, 중학생 1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서 청송교육지원청은 관내 육상 꿈나무대회서 선발된 선수들과 참가 희망을 원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수를 구성하고, 대회 전날까지도 구슬땀을 흘리며 육상 훈련에 매진했다.
현서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창연 학생은 100m와 200m서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청송여자중학교 안지율 학생은 100m허들 경기서 또 하나의 금메달을 목에 거는 성과를 거뒀다.
신덕섭 교육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땀 흘리며 열심히 훈련에 임한 모든 학생들을 응원한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건강한 체력과 정신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