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사회교과교육연구회, 사회과 지역화 교재 집필 위원 역량 강화 워크샵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24(월) 19:40

[스쿨iTV] 경북도사회교과교육연구회(회장 이영록 길안초 교장)가 주관한 교육과정 지원단 및 사회과 지역화 교재 집필 위원 역량 강화 워크샵이 이달 22일 경북교육청 연구원 대강당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워크샵에는 경북도 내 250명의 사회과 지역화 교재 집필 위원과 경북도사회교과교육연구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경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의 이윤성 장학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도입한 학교자율시간의 핵심 요소와 그 운영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이전초등학교 박성환 교사는 자신의 학교서 실제로 시행된 학교 자율시간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부산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의 한춘희 교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재 개발의 핵심 주제를 다뤘다. 그는 최신 교육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지역사회와 학생들의 학습 요구를 반영한 교재 개발 방법을 소개했다. 한 교수는 "지역화 교재는 지역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학생들에게 더 가깝게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사회과 교재 집필 위원들은 훌륭한 교재 개발을 위해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소천초등학교의 김성욱 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집필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 방법과 전략을 공유했다.
경북도사회교과교육연구회 이영록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학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전문적인 교육 자료를 개발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 자료 개발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경북도의 교육 현장서 지역화 교재의 질적 향상과 함께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번 워크샵에는 경북도 내 250명의 사회과 지역화 교재 집필 위원과 경북도사회교과교육연구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경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의 이윤성 장학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도입한 학교자율시간의 핵심 요소와 그 운영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이전초등학교 박성환 교사는 자신의 학교서 실제로 시행된 학교 자율시간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부산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의 한춘희 교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재 개발의 핵심 주제를 다뤘다. 그는 최신 교육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지역사회와 학생들의 학습 요구를 반영한 교재 개발 방법을 소개했다. 한 교수는 "지역화 교재는 지역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학생들에게 더 가깝게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사회과 교재 집필 위원들은 훌륭한 교재 개발을 위해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소천초등학교의 김성욱 교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집필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 방법과 전략을 공유했다.
경북도사회교과교육연구회 이영록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학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전문적인 교육 자료를 개발하는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 자료 개발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경북도의 교육 현장서 지역화 교재의 질적 향상과 함께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