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설명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25(화) 18:07

인력난 해소 위해 외국인 인재의 지역 정착 장려
[스쿨iTV] 영덕군은 지역특화산업인 수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달 24일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대회의실서 ‘찾아가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와 영덕군이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 영덕군 가족센터와 함께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을 고용하거나 이를 희망하는 사업체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취지, 신청 조건과 방법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국내 전문대학 이상의 졸업 또는 졸업 예정인 유학생이거나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의 70% 이상 되는 근로자 등의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 지역에 거주하거나 취업하는 조건으로 장기 체류할 수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F-2-R)를 발급해 주는 제도로, 동반가족(배우자·미성년자녀) 초청과 배우자 취업 활동까지 허용되는 특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외국인은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https://k-dreamcenter.co.kr) 구인·구직 등록을 통한 취업 연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희망 외국인 추천서 발급 신청(영덕군 기획예산실) △추천서 발급(경북도→영덕군) 및 체류자격 변경 신청(출입국 포항출장소) 단계로 진행된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사업의 전담 기관으로 영덕군 가족센터를 지정하고 지역산업서 요구하는 외국인 인재의 정착을 돕기 위해 내달부터 취업 연계와 초기 정착 비용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밖에 한국어 역량 강화와 외국인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등 지역사회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원스톱 정착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와 영덕군이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 영덕군 가족센터와 함께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을 고용하거나 이를 희망하는 사업체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취지, 신청 조건과 방법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국내 전문대학 이상의 졸업 또는 졸업 예정인 유학생이거나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의 70% 이상 되는 근로자 등의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 지역에 거주하거나 취업하는 조건으로 장기 체류할 수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F-2-R)를 발급해 주는 제도로, 동반가족(배우자·미성년자녀) 초청과 배우자 취업 활동까지 허용되는 특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외국인은 △K-드림 외국인지원센터(https://k-dreamcenter.co.kr) 구인·구직 등록을 통한 취업 연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희망 외국인 추천서 발급 신청(영덕군 기획예산실) △추천서 발급(경북도→영덕군) 및 체류자격 변경 신청(출입국 포항출장소) 단계로 진행된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사업의 전담 기관으로 영덕군 가족센터를 지정하고 지역산업서 요구하는 외국인 인재의 정착을 돕기 위해 내달부터 취업 연계와 초기 정착 비용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밖에 한국어 역량 강화와 외국인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등 지역사회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원스톱 정착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