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병설유, 북적북적 세계 시장에 놀러오세요.
권광혁기자입력 : 2024. 06. 26(수) 11:45

아나바다 세계의 시장놀이
[스쿨iTV]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홍정임)은 이달 25일(화) 원아 49명, 학부모 놀이지원단 4명과 함께 유치원 꿈자람방서‘아나바다 세계의 시장놀이’를 실시했다.
아나바다 세계의 시장 놀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물건들을 사고파는 놀이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경제관념과 바른 소비 습관을 형성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사전활동으로 가정서 쓰지 않는 장난감, 도서, 의류, 세계 여러 나라의 물건 등을 수집했다. 체험 당일에는 유아들이 수입 과자가게, 지구촌 장난감 가게, 세계의 과일 가게, 옷 가게 등 가게에 파는 물건들을 살펴보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놀이를 했다. 유아들은 필요한 물건을 사고팔면서 다른 나라의 음식, 물건들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학부모 놀이지원단은 “아이들이 다문화 시장 놀이를 하면서 평소에 보지 못한 신기한 물건들을 보며 재미를 더 한 것 같아요.”“아이들이 텃밭서 키운 고추, 상추 등을 수확해 채소 가게서 파는 것도 좋았어요.” 라고 말했다.
류정애 원감은 “아나바다 세계의 시장 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절약과 나눔의 필요성을 알고 올바른 소비 습관을 형성하며,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아나바다 세계의 시장 놀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물건들을 사고파는 놀이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경제관념과 바른 소비 습관을 형성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사전활동으로 가정서 쓰지 않는 장난감, 도서, 의류, 세계 여러 나라의 물건 등을 수집했다. 체험 당일에는 유아들이 수입 과자가게, 지구촌 장난감 가게, 세계의 과일 가게, 옷 가게 등 가게에 파는 물건들을 살펴보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놀이를 했다. 유아들은 필요한 물건을 사고팔면서 다른 나라의 음식, 물건들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학부모 놀이지원단은 “아이들이 다문화 시장 놀이를 하면서 평소에 보지 못한 신기한 물건들을 보며 재미를 더 한 것 같아요.”“아이들이 텃밭서 키운 고추, 상추 등을 수확해 채소 가게서 파는 것도 좋았어요.” 라고 말했다.
류정애 원감은 “아나바다 세계의 시장 놀이를 통해 유아들이 절약과 나눔의 필요성을 알고 올바른 소비 습관을 형성하며,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