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토론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28(금) 11:30

[스쿨iTV]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은 이달 26일(수)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서 예천-문경 합동 현장 소통 토론회를 개최해 지역 교육 현안과 경북교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을 비롯한 각 학교의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교육계 원로,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참석자 소개, 식전 공연, 교육지원청 주요 업무 보고,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 간담회(만찬)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회 참가자들의 관심은 예천지역 교육 현안에 집중됐다. 특히, (가칭)호명중학교 신설과 노후 학교 강당 개축 등에 관한 질문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신속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지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교육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창희 교육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역 주민과 교육 관계자들의 소통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을 비롯한 각 학교의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교육계 원로,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참석자 소개, 식전 공연, 교육지원청 주요 업무 보고,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 간담회(만찬)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회 참가자들의 관심은 예천지역 교육 현안에 집중됐다. 특히, (가칭)호명중학교 신설과 노후 학교 강당 개축 등에 관한 질문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신속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지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교육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창희 교육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역 주민과 교육 관계자들의 소통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