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교육지원청, 보훈 관계자와 만남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29(토) 11:29

나라를 위한 희생의 의미 가슴에 새기다
[스쿨iTV] 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태영)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달 28일 지역의 보훈단체 대표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영주시 상이군경회, 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보훈단체 대표들은 보훈단체의 긍지를 높이기 위해 행사를 준비한 교육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계승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태영 교육장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해 희생자들의 정신을 기리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영주시 상이군경회, 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보훈단체 대표들은 보훈단체의 긍지를 높이기 위해 행사를 준비한 교육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계승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태영 교육장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해 희생자들의 정신을 기리겠다”라고 말했다.
